검은 바다의 밀실

어느 날, 거대한 유랑선이 싱가폴에서 출발해 대서양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대륙을 찾는 이국 탐험가들의 모험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모두 성공한 모험가들인데, 그 중 한 사람인 매튜는 그동안 찾아내지 못했던 새로운 대륙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다음 날, 매튜는 아무런 이유 없이 유랑선에서 자신의 목을 맬 적발된다.

공포에 질린 승객들은, 누구의 손에 의해 매튜가 죽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들은 점차 살인범이 이들 중 한 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각자가 상대를 의심하며 함께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그러나 검거하기 위해서는, 진실이 감춰진 밀실을 찾아내야 한다. 깊이 있게 파여진 이 밀실은 살인범의 장소로 의심된다. 승객들은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모두 합심하며, 끝없이 펼쳐지는 퍼즐을 풀어나가게 된다.

밀실 속에서는, 이들이 원인을 모르고 살아있는 동안, 누군가가 이들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었다. 그리고 살인범은, 가까스로 피를 흘리고 도망치며, 이들이 밀실에서 탈출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

죽도록 빠른 긴장감과 수많은 파발과 함정으로 가득 찬 이 소설은, 패스트 페이스의 추적, 탐구와 스릴을 섞어 형성된 시나리오를 보여준다. 이것은 여러 가지의 놀랍고 어려운 비밀과 반전이 있으며, 모든 것이 끝나면, 독자는 답이 나오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은 또 다른 한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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