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의 별

첫눈에 반한 그대와 나.
그대의 눈동자에 하늘색이 빛나면서 서로에게 끌려 오게 되었다.
그러나 운명은 가끔 공평하지 않다.
그대가 이미 다른 사람과 이별한 상태인 것이다.

이별의 시련을 견디지 못하던 그대는 혼자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기로 하였다.
그대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나는 그대와 운명적인 만남을 한다.
하지만 그때, 그대는 한 여자와 함께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한 기념식에 참석중이었다.
나의 배신 같은 기분은 들었지만 그대의 한탄하는 목소리를 듣자 마음이 아프고 아련해진 나는 그대와 함께 걸으며 그대를 위로하며 우연히 비밀의 정원으로 들어가 당신 선릉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선조들과 그 사람들의 안식처를 찾았다.
양방향으로 숨소리가 아늑한 이곳에서 그대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다시 상처받은 눈물로 적신 지난추억의 사연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나도 그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싶을때 당신 옆에서 언제든지 안아줄게, 하는 말 버리고는 그대를 안아 눈물로 적신 추억을 나누어 보았다.

서로의 상처를 의미하는 언제나 함께하는 별을 찾게 된 우리, 서로의 지난 추억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눈에 인질 노르딕 구름에 비출때 우리는 함께한 추억이라는 한가지 이유로 다시 사랑으로 되돌아왔다.
그대와 나,만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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