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한 길”

일러스트레이터인 솔은 언제부턴가 자신의 그림에 자신감을 잃은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인터넷사이트에서 한 남성의 이상적인 모습과 깊이 있는 글귀들로 가득 찬 블로그를 우연찮게 발견한다. 그리고 글작가와의 채팅을 시작하게 되면서, 솔의 그림스타일은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그 남성은 직업이 대학교 교수라고 하고, 호기심에 더해서 대학원생이던 솔은 그의 수업에 참가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의 가슴에 좇혀려는 야망적인 성격과 매혹적인 모습에 끌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솔은 그의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그와 마주친다. 둘은 그렇게 부딪치고 서로의 이름을 불러내며 놀라게 된다. 그의 이름은 트레이비이고, 절친한 친구와 함께 놀라운 주말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깊이 들이 닥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될까봐 안타까워하지만, 잠시의 이별 후에 그녀는 그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미국에 가게 되고, 그녀들은 서로에게 다가가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녀들은 서로의 문제를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고, 서로의 무리한 생각들을 잠깐 떨쳐놓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찾는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고, 그녀가 찾던 로맨스의 느낌을 이제 이해하게 된다.

우리는 서로가 예쁜 미소를 지으면서 나누는 나의 모든 생각을 이제 알게 된 새로운 로맨스의 시간에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함께였던 모든 길을 돌아봐 무엇이 우리 사이에 진실해질 수 있을지 고민할 것이다.

서로의 마음이 계속해서 변화하면서, 우리는 서로가 자리를 비우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그 긴 여정의 끝에서 서로가 함께였을 떄 바라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우리는 내일로 확신을 갖게 된다.

“이제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해서 함께할 거야.”

그런 나의 말을 듣고, 그녀는 한 번 더 미소를 지었다. 오늘부터 우리는 새로운 길을 함께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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