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괴성의 숲

마이클은 고립된 숲 속에서 새로운 소설을 위해 탐사를 시작했다. 이 숲은 언제부터인가 산불로 인해 점점 더 황폐해지고 있었다. 그러나 마이클은 단지 이 숲 속에서 자연을 느끼면서 조용히 숲을 탐험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는 이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산불 이후 그 숲에서 끝없는 괴성 소리와 함께 항상 누군가를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다. 그 누군가는 마치 그의 온몸을 흔들고, 속삭이듯 마이클의 귀에 맴돌았다.

“나이트메어, 내일부터 당신의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그는 단지 이 소리를 들으며 숲을 걸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는 마주칠 수 없었다. 심지어 마이클이 뒤를 돌아보면 그 자리에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마이클은 그 괴성이 누구의 목소리인지 다시 한번 짚어보았다. 마이클이 그렇게 할 때마다 그 괴성은 더욱 거세지고, 마이클에서 멀어져 갔다. 결국, 마이클은 그것이 그의 상상력 때문인 줄로 생각하며 지하실로 향했다.

그 안은 전혀 새로운 세계였다. 전기가 연결된 수많은 방과 금속으로 만들어진 복도를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같은 괴성 사용자라는 것을 평생 알고 있었다. 그들의 목표는 괴성 어린이를 괴성 존재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마이클은 최대한 빠르게 이 헬게이트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는 벽으로 막혀서 결국 뒤집혀졌다. 그러던 도중, 마이클은 긴 장애물 건너기 끝에 마침내 해방을 느꼈다.

그는 다시 빠져 나왔고, 그는 다시는 그런 치명적인 오해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신중을 기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마이클은 이러한 사실을 잊고 매일 그 괴성 때문에 고통받았다. 이것이 머뭇거리고 집착하는 것이 마이클이 쓴 새로운 소설의 주된 주제가 되었다.

그리고 결국 그 괴성은 마이클과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저지르기 위해서 다시나 등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이클은 이 괴성을 쫓고 이번에는 진정한 괴인에 대한 스토리를 쓰며 다시 강의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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