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어둠의 세상 (Endless World of Darkness)

영화감독인 마이크는 자신이 감독한 공포영화가 대박을 치자, 그에게 새로운 책을 쓰라는 제의가 들어왔다. 그는 당연히 거절할 수 없었고, 공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글쓰기를 하며 그는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 꿈에서 그는 어둠의 세상에 빠지게 되었다. 어둠은 끝없이 이어져 있었지만, 그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의 삶은 점점 더 어둠으로 가려졌다.

그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일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구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난관에 부딪히는 일이 많아졌다.

어느 날, 그는 마치 꿈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눈을 떴다. 그러나, 그는 이젠 얀 제로비치로, 델타곡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의 작업실에는 현대적인 컴퓨터나 편안한 책상도 없었고, 대신에 작은 책상과 오래된 타자기만이 있었다. 그것이 마이크의 인생의 전부이자 삶의 의미였다.

하지만, 델타곡에 가면 갈수록 마이크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해 그를 들여다보며 마치 괴물인 것처럼 대우한다.

그것은 마이크를 괴롭혔고, 저주와 같은 것처럼 그를 쫓아다녔다. 그러나 마이크는 이 저주를 뒤로하고 일어섰다. 그는 어둠과 싸워 남아있는 것이 그 의지였다.

이제부터 마이크는 델타곡에서 어둠의 힘과 싸우면서 자신의 작품을 마무리야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마이크는 이 세상에서 찾기 힘든 용기와 강인함을 가지고 있다.

어둠은 이제 마이크를 죽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는 이제 그의 소설에서 구상된 이야기들로 극적인 결말을 만들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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