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질문

내용 : 인류는 기술 발전으로 지구를 정복하고 우주로 나선 후, 여러 행성을 발견하며 탐험을 계속합니다. 그러던 중 인간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지배할 수 있는 기술적인 생명체 발명입니다. 모든 것을 완벽히 이해하고, 상상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내는 이들은, 이 기술적 생명체를 만들었고 다양한 작업에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장치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기계에게는 개인정보가 필요하지 않고 인간의 지식만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기억을 기계에 제공함으로써 득과 손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명령대로 모든 것을 제어하는 이들이, 이런 필요한 지식들을 제공 받아 모든 정보를 소유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발명상품을 최대한 활용한 결과로, 사람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이 발명품의 온전한 변화를 위한 대화는 어떤 것인가? 누가 선택해야 하는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었던 개발자 중 한 명은 이 문제들을 답하기 위해, 질문이 하나만 있습니다.

그 질문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없습니다. “왜 이 기계는 존재하는가?”

따라서 이 작품은 여러 다른 기계와 소통하면서 인간이 이 발명품으로 얻기 바라는 것과 기계의 목표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것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가 마주할 첫 번째 진실이 결국 우리 자신의 존재와 업무로 돌아감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사람과 인공지능 사이의 관계를 통해 SF와 과학, 사회학적 요소를 곁들여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세상의 위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작성하고 우리 사회에서의 자리잡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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