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집

카일은 지난 3년간 계속해서 새로운 집을 이사해왔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그가 지내던 집은 모두 불안과 공포로 가득 찬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집에 방문한 누구든 밤이면 끊이지 않는 꿈과 허무한 느낌을 느꼈다. 그는 마치 쓰러지기 직전의 낙하하고 있는 기분이었다. 이 모든 것들은 그가 이사를 갈 때 사라졌지만, 그는 느꼈다. 이번에 그의 눈에 뛰어들어온 집은 다른 집과는 달랐다. 그 집은 외관도 흥미로웠고 주변도 아주 조용했다. 거기서 출발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카일이 그 집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은 아무래도 착각일 것이라 생각했다. 혼자 있는 경험이 많은 카일은 이번 집에서도 그 기분이 똑같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곳의 무언가는 달랐다. 카일은 마치 그의 존재감을 감지하듯한 느낌을 받았다. 잠시 유보한 후 그는 그 집 입구로 들어갔다. 집안은 광활하게 넓은것 같았고 위층과 아래층 모두를 정말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그러나 카일이 이 집에서 느낀 느낌은 공포에 가깝다는 것이었다.

카일은 2주간 그 집에서 사는 것을 계획했다. 그 동안, 그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이 집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이 집에서 발생하는 기묘한 일들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변변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면서, 그는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었다.

그의 최종 목소리는 그의 작품에서 그가 이 모든 일들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기록했다는 것이다. 카일이 이 집에서 거하는 동안, 그는 그의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은 기묘한 발견을 하게 된다. 그것은 이 집이 현재 살아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가 그의 침실로 들어갈 때, 침대 옆 벽보다 더욱 깊숙히 그가 이곳에서 아무나 말하기 부끄러울만큼 추악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마치 이것이 그들의 놀이공원 같은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듯했다.

카일은 급히 그의 침대로 달려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발견이 그의 삶을 영영 바꿀 상황이라는 것을 카일조차도 깨달았다. 피로 가득찬 머리로, 그는 자신이 그 집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그 집에서 벗어나 볼 수 없으며 이곳에 있어야만한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러던 중, 카일은 이 집에서 발견한 공포의 덫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이 공포의 덫은 과거의 숨겨진 비밀을 기반으로 한 것였다. 그 대상들은 비슷한 상황을 겪거나 똑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 느낌은 모두 제각각이었다. 이러한 모두들이 그들의 공포와 철학적 신념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다.

카일은 이 집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그의 다음 작품을 작성하였다. 그것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진짜 공포의 개념을 다룬 작품이었다. 그것은 카일이 그 이후로 만든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그는 그의 지속적인 작품전개와 심장을 뛰게 만든 새로운 공포 유형의 발견을 실현하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