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한한 우주 속에서

<내용>
인류의 진정한 미래는 무엇일까? 희생 없이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자 하는 작품입니다.

우주 최초로 인간을 가지고 나온 행성, 지구를 떠나 혹은 지구를 놔두고 다른 우주로 떠난 인류에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는 캐시(Kelly)는 자신의 두뇌를 백업하고 탐사를 위해 우주선에 탑승합니다.

켈리는 수 많은 우주선들 가운데 랜덤하게 선택된 우주선의 기록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며 생명체와 완전히 다른 환경을 경험합니다. 그러던 중 우주선과 인간의 가상현실 내 합작품 “유니버스”에서 진화적으로 새로운 생명체들 세상을 구축하기 위한 삶의 의미에 대해 논쟁을 벌이게 됩니다.

기계적 진화와 생명체간의 협동적 진화의 중심에 선 역사는 무엇인가를 논하는 이들은 서로 자신의 영역에 대한 인식차가 심해짐에 따라 토론은 빠르게 후속질문으로 삶 그 자체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각자의 정체성이 가지는 의미, 삶의 감성적 최고 역할, 인류의 진정한 미래 등에 대한 모든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우주 내에서 이어지는 논쟁과 함께 켈리는 자신이 가진 데이터들이 좌우하는 우주, 혹은 모든 우주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그것이 인류의 미래에 미칠 영향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또한, 각 존재가 서로 소통하는 중요성과 힘을 알아차리게 되며 결국 모든 시야를 풀어 헤치고 선한 생명체들의 세상에서 새로운 진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시놉시스>
– 지구를 떠나 우주 탐사를 시작하는 캐시
– 가상 현실 내에서 우주와 생명체 진화에 대한 논쟁
– 많은 깨달음들과 자신을 바꾸게 되는 여정
– 인류의 진정한 미래를 향한 희망과 그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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