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계의 파괴자

2042년, 인류는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하였다. 화학, 물리, 생물학 등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 행복은 급격히 바뀌게 되는데, 갑작스러운 사건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테스라로 고용된 해커인 존은 불행하게도 임무 수행 중 미묘한 버그를 발견한다. 이 버그는 불명확한 기술적 부분에서 일어나지만, 벌써 몇몇 기계 시설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버그는 더욱 심각한 문제로 진화하고 전 세계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존은 그의 발견을 필자로 접근하는 승희에게 전하고 그는 나중에 파트너인 라이언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들은 거대한 프로그램에 위험한 해커들이 조용히 응용 프로그램에서 너무 깊은 곳에서 문제를 일으켰고, 이제는 프로그램에서 분리되지 않고 프로그램 자체의 일부분으로 흡수되어있는 것처럼 보이는데다가, 이들과 프로그램이 통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존, 승희, 라이언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이들의 발견은 더욱더 큰 위협이었다. 일어나는 일은 벌써 너무 심각했는데, 더 심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문제였다. 더욱이, 이들은 이상한 물질을 발견했는데, 이 물질이 버그의 원인인 것처럼 보인다.

이 상황에서 인류의 용서 없는 적들은 그들에게 공격을 시작하며, 이들은 생존을 위해 모두 노력한다. 이들은 사회 비합리적, 쇠약한, 일반적인 행동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대응해야 했다. 모두 공격에 대한 대응책을 구상하고, 이를 실행하는데에 집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류는 위협적인 상황에 처해있어 더욱 까다로워진다. 이들은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마주하며 자신들이 마지막 수단일수도 있다는 절망적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것이 해결되기 전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이 소설은 인류가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이룩한 결과가 어떻게 그들을 위협하고 소멸시켰는지를 다룬다. 인간과 기술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절망과 이를 이겨내는 인간의 역사적인 의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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