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자들의 땅”

프랑스, 2045년. 천년극에 접어든 인류는 도시들을 떠나 자연 속에 살아가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황혼시대가 지났다는 대지진이 일어나 세상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이제 인류는 다시 일어설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건설해야 한다.

그 중 어느 한 그룹은 새롭게 탄생한 종교를 신봉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 이름은 “부활자들”이다. 이들은 낡은 세상에서 타락한 인간들이아닌, 새로운 세상에서 탄생하고 살아가는 인간들로 새로운 시작을 이루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부활자들은 다른 인간들과 다르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그룹들은 부활자들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며 그들과의 교류를 피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들 중 하나인 소년이 궁금해졌다. 부활자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걸까? 이 소년은 부활자가 되기 위해 그들의 그룹에 살면서 그들의 생활, 신앙, 그리고 그들의 불가사의한 능력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다.

책은 이 소년의 눈을 통해 부활자들의 세상을 그려낸다. 그들은 모두가 다르지만, 그들의 모두가 다른 것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은 경이롭다. 이 소년은 그들과 함께 살아가며 거듭 부활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살면서, 그는 부활자들이 다른 인류와의 교류를 피하는 이유를 알게된다. 그들은 다른 인류와 다른 본질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인류와 함께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세상이 탄생한 인류의 이야기를 그리며, 인간의 삶을 통해 다룬다. 특히 이 책은 신앙을 가지고 그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믿음으로 건설하는 것의 의미와 가치를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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