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사랑의 전환”

그녀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사랑을 느꼈다. 자신이 바로 그 사람의 영원한 사랑이 된다는 것이 멋지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만 그녀는 이전에 다치고 지친 사랑 때문에 안전한 보험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 것을 항상 우선시했다.

그녀는 그런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일하고 살았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은 준비되지 않았던 감정으로 불어올랐다. 한낮의 햇살 속에서 그녀는 그 사람을 만났다. 첫눈에 반한 그녀는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을 느꼈다. 당황해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 순간 이야기는 시작됐다.

그녀는 그 사람과 함께 다른 사람들과 여행하던 중 갑작스런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왜 우는 지 모르겠다고 그 사람에게 말했다. 그 사람은 매우 이해심이 많았고 그녀를 가까이 안아주었다. 이 순간 그녀는 그 사람과 함께하면서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의 과거는 계속해서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그 사람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리지 않은 채로 살았다. 그녀는 그 사람이 그녀를 받아줄까 봐 걱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의 걱정은 푸르른 풀밭에 흩어졌다. 그녀는 그 사람의 이해러운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그 사람은 그녀를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이해했다.

물론, 그녀의 과거는 그녀의 인생의 이유를 모두 가져갈 수는 없었다. 그녀는 항상 자신이 다치고 지친 과거를 기억했다. 그래서, 그녀는 그 과거를 잊지 않으면서도 그 사람과 살아갈 방법을 찾아냈다. 그녀는 그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면서 그녀의 과거를 떠나갈 수 있었다.

불완전한 사랑이 완전하게 이루어졌을 때 그녀는 그 과거를 떠나갈 수 있었다. 이제, 그녀의 인생은 그 사람과 함께 살아나가는 것이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녀는 이제부터는 안전한 보험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사랑으로 자신을 전부 드러낼 것이다. 이제, 기쁨과 슬픔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녀의 사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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