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무덤”

예전에 강력한 탐정으로 활약하던 마이클은 이제는 블랙아웃즈 작가로 활동 중인데 어느 날 그의 문 앞에 수상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그 편지는 마이클에게 자신이 많은 비밀을 알고 있으며 그 중 하나가 마이클의 미취학 시절부터 이어져 온 비밀이라는 것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마이클은 편지를 받자마자 믿를 만한 해킹 전문가 친구인 지미의 도움을 받아 편지를 보낸 사람의 정보를 찾아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결과, 편지를 보낸 주소는 존재하지 않았고, 그와 관련된 몇몇 기록은 모두 삭제되어 있었다.

마이클은 이번 사건이 노골적인 위협이 아니라 이전에 자신이 다수의 미제사건을 해결해 온 탐정으로서 그의 조사심을 자극시켰다. 그는 어떻게든 이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열심히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마이클은 어느 날 부부 싸움을 벌이던 이웃집에서 물방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낯설고 끈적이는 느낌이 들었다. 마이클은 궁금증이 생겨 이웃집으로 가서 소리를 들어보았다. 그런데 그 에이전트들은 대체 무엇을 찾고 있었을까?

마이클은 어느새 자신이 이웃 집 저택의 지하실에 있는 연구실 안에 있었다. 그곳에는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종이들, 덮개로 덮힌 상자들과 이상한 기계들이 있었다. 마이클은 그 안에서 하나의 녹음기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녹음기 안에서는 이웃 가족들의 비밀들, 폭력적이고 소름 끼치는 회의록, 정치적 비밀들, 강력범죄 저지른 비밀, 미성년자 성범죄와 관련된 비밀 등 수많은 비밀들이 담겨져 있었다.

마이클의 추적과 조사 끝에, 그는 이 모든 비밀이 이웃 가족들이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웃 가족들은 블랙메일로 돈을 벌고 이를 대가로 지하실에 모은 수많은 비밀을 숨겨놓았다. 마이클은 이 모든 비밀과 그들의 범행을 드러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그의 블랙아웃즈 소설에 대한 모든 관심과 유명도가 급상승하게 된다.

하지만 마이클의 추적도중, 한 사람이 그에게 연락을 했다. 그의 부모를 찾고 싶다는 그의 연락이었는데, 그런데 마이클은 이 사람을 이미 만나 본 것처럼 느껴졌다. 이런 신비한 사실들은 마이클의 추적의 끝에서 새로운 비밀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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