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발견

2005년, 대한민국의 어느 마을에서 철거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마을은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었던 한 기업의 대표자가 건립한 지하 도시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인민군이 집권하기 전, 한국전쟁 당시 숨어 지냈던 기업 보스들이 모여 사업을 계획하고 이루어졌었습니다.

건물이 철거되는 가운데, 한 여자가 모자를 삐딱하게 쓰고 까치발을 벗은 채로 화창한 날씨를 산책하다가 그곳을 지나치며 호기심에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녀는 기형아처럼 틀어져 있던 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그 남자 뒤에는 금고와 암호문, 비밀 지도 등 여러 가지 의문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일어난 무언가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종이 한 장과 함께, 그녀는 그곳을 나와 이 지도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녀는 한 군데서 무언가 옆에서 다가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눈을 돌리니, 거기에는 한 무리의 숙명론 적들이 자신들의 신에게 바치는 희생의 눈물일까요? 아니면 그들의 희생자로 바로 지금 이곳에 앉아 있는 그녀를 의미할까요?

그리고 그 이후, 그녀는 다시 한 번 이곳에서 일어난 무언가의 비밀을 알아내게 됩니다. 정작 그 비밀을 몰랐던 사람들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함께 이 진실을 꿰뚫고, 이들은 비밀스러운 행보를 시작합니다.

그 출발점은 춘천입니다. 대화면 연못 밑에서, 그곳에 있는 게임제작사 폭스콘을 방문하여 그들의 작품들을 직접 살펴보고 커뮤니티모드를 증폭시킨 인터넷 코트 5.5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야심찬 계획을 탐색하며, 그들은 한국의 사회 살피기를 시작합니다.

한편, 당신이 작업하는 집필실에 있는 어느 날 아침, 이들은 발표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 것이 사실일 리가 없다며 무감미하게 그걸 거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계획을 이루기 위해 거친 속내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게임의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토대로 시작되어, 모두 함께 일앱으로 온라인화되어 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대원들을 탐색코드하며 정리한 연대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일어난 일들이 무엇인지를 진행하면서, 그녀들은 점점 여러 사람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이라는 비밀스러운 세계까지 직면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조직의 인물, 범죄자, 그리고 오컬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그녀들은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깊어지는 것을 깨달으며 서로를 도우며 극복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어떤 것일까요?

그들의 예상을 넘어선 무언가, 그리고 이제는 손이 닿지 않을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곳을 주인공으로 전해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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