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그리고 협잡

한국전쟁에서 인민군의 침략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일제 침략 이후 받았던 모든 것을 다시 받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쟁의 고통을 느끼며 버티며 살아남아야 했던 어린 소녀, 해준이는 대한민국 방송국에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일상은 이전과 같지 않았다. 방송국에서는 전쟁을 모든 국민에게 알리는 책임감과 마음을 가진 방송인들이 일하고 있었다.

물론 그들도 전쟁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상황의 영향을 받았다. 송중기라는 연예인이 그들의 회사에 계약을 했다. 하지만 그는 연예 활동 중 적군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데, 해준이는 그를 구하기 위해 달려나가지만 이미 늦은 시간이었고 그녀는 부상을 입게 된다.

송중기의 부상에 대한 보도는 기사로 넘어가지 않았고 실로로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그 현상을 가리기 위해서 정치가들과 협잡해야 했다. 그러나 그 협잡의 뒷면에는 민주적 가치와 전쟁의 세례를 받은 대한민국의 정치거래에 대한 내용이 깊이 감추어져 있었다.

그녀는 그것이 벌어져 갈 정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한 채 4개월 동안 그 협약을 위해 일했다. 이는 이후에 그녀가 인민정권에 의해 자신의 생명을 위협받게 되는 시작이었다.

해준이는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가고 있는 중에 인민정권에게 납치되어 교도소로 강제로 보내지게 된다. 그녀는 교도소에서 사람들과의 교류를 겪으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녀는 인민정권으로부터 10개월 동안 강제 수용되어 이국에서 즉세해야 할지 여부를 내야 했다.

그녀는 자신이 쉽게 말로만 말하는 스승’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스승으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끌게 되었다. 인권 운동가들과 좌익 열사들이 구형되는 가운데 해준이는 그들의 이모저모를 무시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녀는 그들이 힘든 상황에서 희생적인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조한한다. 그녀는 그 깊은 연대와 함께 대한민국 살아남기를 결심한다.

결국 그녀는 인민정권에 의해 사형당하기 직전, 송중기가 예술자 리스크로 인하여 납치된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고 대한민국을 살린다. 이와 함께 그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과, 그 비밀을 가지고 인간의 인권을 위해서 싸워갈 것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