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나라: 대한민국의 민주화

1987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로의 길을 걷기 위한 역사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전까지의 긴긴 이야기와 연대기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소설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역사를 다루는 미국의 작가 스티븐 앰브로즈가 쓴 역사 서적 “홤 후딩 이후 미국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써졌습니다.

제국주의,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국내 나라를 장악한 군사정권, 5, 16, 6월 민주항쟁으로 대한민국의 토대를 다지는 등의 장면은 이미 많은 책과 영화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 소설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을 다룹니다.

1987년 6월 10일,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성취한 민주화 운동은 어떻게 달성되었는가? 이 소설은 그 답을 찾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사회 사건을 이야기하는 이 소설에서는 또한 민주화 운동 참가자와 시장의 삶을 살펴봅니다.

1980년대, 대한민국은 급속한 경제 발전과 함께 첨예한 사회 변화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때 대한민국은 영원히 분단의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군사정권에 쫓기며 불행하게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1987년 6월10일 대한민국은 민주화를 달성하였지만, 이것은 그저 무대만 전환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경제, 사회, 학문사회 분야에서는 기존 체제가 지닌 문제점들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었는데요.

소설은 이러한 문제들을 서서히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대한민국의 부강을 위한 경제 발전과 미래의 밝은 전망을 위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기본적인 노력은 물론,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 사회안전, 인권 보호, 성공적인 국제크루즈 개발 등 대한민국의 발전과 미래를 대한민국과 이웃나라의 발전과 융합시키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그려냅니다.

이 책의 주요 캐릭터는 6월 항쟁의 주인공들로서 그들이 왔던 과거를 소개하면서 미래는 더욱 밝고 즐거워질 것임을 추진합니다. 그리고 그가 겪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겪는 갈등과 감정을 그려내는 소설입니다.

6.10 민주화 운동의 성공을 기념하면서 대한민국의 비로소 민주화가 성취된 이야기를 전하는 이책 속에서 모두 다시 한번 제 국가를 다시 느낄 수 있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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