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마을의 비밀

미국 멕시코계 경찰관이자 유명한 형사였던 크리스토퍼는 은퇴 후 지상파 방송국의 프로듀서로 일하며 정적이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미국 최악의 괴물로 알려진 리안 더콕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된다. 더콕은 자신이 취미로 수집하는 단서들을 전부 보여주며, 어느 마을에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자극하기 위한 상황을 일으켰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크리스토퍼는 이 소식을 전파하기 위해 바로 카메라를 들고 그 마을로 향한다. 도착해보니 이 마을은 끝없이 평야와 산꼭대기로 둘러싸여 있었다. 주민들은 절대적인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크리스토퍼는 더 깊은 이유를 추적하기 위해 기상조건, 대기엔진, 전화국 등 다양한 단서를 분석하며 수색을 시작한다.

그러나 이 마을은 이미 운명지학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토퍼는 동기를 찾기 위해 저문 이들이 죽은 방법과 구체적인 때를 따진다. 첫번째 대상이었던 청년이 목이 산산조각나 시체로 발견되기 시작하자, 수상한 낯선 땅비지렁이들에 대하여 새롭게 확인해 본다.

특히, 그때부터 증강현실재생 모드에서 파장을 살피며 그모습을 바로 보여줄 수 있는거라면 골든북(GoldenBook)이라는 중요한 자료와 사용자의 고유한 승격시스템 기능으로 발굴한 수상한 증거들이 소문난다. 또한, 현대 기술을 활용한 뉴 엘리트 기술을 사용하여온 듯한 -병원 기술- 추적을 통해, 마을의 선구자로 추정되는 브윈홀 왕가와 원주민들 무리간 긴밀한 연결성을 추정한다.

결국, 그는 지역사회에서의 마을의 대가로 부임하게 되고, 마을의 비밀에 대해 항상 제자리에서 뛰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형사로서 자신이 맡은 책임을 다하며 짙은 해마다 마을의 진실을 파헤치는 결과를 낼 것인지 아니면 결코 밝혀지지 않는 비밀로 남길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끝나지 않는 미스테리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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