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대결

시간은 미지의 세계다.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이 시작됐다. 그리고 인간은 그 사이에서 전쟁터가 됐다.

그러나 그 전투는 신들의 결정에 달려있다.

디오니소스와 제우스, 그리고 헤라는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대결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전꺼와는 다른 전략을 쓸 것이다. 이들은 각각의 마법사들을 일으켜 마법사들 로커스에 합류시킬 것이다.

집결한 마법사들 로커스에는 각기 다른 힘이 존재했다. 이들은 모두 마법사였으나, 그들의 힘과 도구는 다르다. 예를 들어, 마법사 크리스는 자연과 통하면서 공격하는 힘이 있었고, 마법사 지니는 마법과 총기를 함께 이용하는 힘을 가졌다.

신들은 이번 대결에서 새로운 마법들과 방식들로 마법사들로커스 내에서 힘을 발휘할 것이다. 디오니소스는 마법사 로커스를 통해 상대를 교란하고, 헤라는 상대의 행보를 눈치채기 위해 마법사들 로커스를 간파할 것이다.

하지만 제우스는 그와 비슷하게 마법사들 로커스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면서 거울같이 반사하는 마법을 조합할 것이다.

또한, 이 전투 가운데 일어날 사건은 전쟁터에게 크게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 신화의 대전사인 공카이노스를 깰 수 있는 것은 인간이다. 하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엄청난 일을 할 것이다.

판타지 소설 작가인 당신은 이들의 대결을 온전히 담아내어 신화의 미지의 세계가 너날씨에 흐르는것처럼 풍부하게 묘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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