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화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을 때, 그것은 언제나 큰 벌을 가져온다. 아나벨 엔터프라이즈는 그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녀는 그것을 계속하고 싶어했다. 그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배신했고, 그녀는 지독한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아나벨은 그녀가 작성한 공포 소설에서 긍정적인 인물들을 대신하여 아름답고 우아한 악당들을 만드는 데에 몰두하였다. 하지만 이들이 너무 실제 같았고, 그녀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음을 깨달았다. 그녀가 쓴 소설에 등장하는 악당들이 내놓은 풀밭에 흩어진 각종 화분과 배경들, 그리고 악당들의 흉악한 행위들은 처음에는 신선하고 즐거웠지만, 점점 그녀에게서 떨어져나갔다.

어느 날, 그녀는 소설 속의 악당들과 일치하는 사람들과 마주친다. 그들은 그녀의 소설의 원래 모델임을 밝히고, 아나벨에게 자신들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으면 호러 천국으로 보내버리겠다고 협박한다. 아나벨은 두려움에 질린 채로 자신의 집에서 고립되어버린다.

그러던 중, 그녀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그 목소리는 정신적인 안정성을 유지하는 유일한 분이다. 이 shamanistic Manitou는 애초에 소설에 나온 악당을 막을 역할을 담당하는 대상이었고, 이제 그녀가 이들의 손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려고 한다.

하지만 아나벨은 머리 속에 있는 악당들이 그녀에게 강제로 다가오고, 그녀는 조종당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다. 엔터프라이즈는 필사적으로 그때까지의 고된 일련의 소설, 불안한 인생과 건강 상태를 모두 포함한 심각하고 혼란스러운 경험을 한 대조적인 대안적 엔딩을 찾아내려 한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

아나벨이 마주하면서 죽은 것처럼 르네상스 시대 의상으로 차려입은 악당, 바로 악마 영웅단의 리더이자 소설의 악당, 로렌조 이다. 로렌조는 그녀와 함께 소설의 화원 세계로 진입한다. 그들은 고향을 정복하기 위한 반란을 일으키기 위해 미라디어(Miradiers)와 결탁하게 되는데, 이는 아나벨과 로렌조를 오롯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는 자들이다.

이제, 악당들의 진입으로 인해 이소(異小, 마디즈부르크의 미소녀)의 자신, 로렌조 그리고 미라디어가 서로의 소유자에게 지속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마지막 결정은 안전한 세상, 아니면 상상 속의 공포 소설 화원의 모습을 취할 것인가? 이 결론은 아나벨과 로렌조 둘 다를 포함한 모든 인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안정될 때까지 길고 어둡고 고통스러운 여정이 계속될 것이며, 최종 결론은 오랜 기다림과 압축이 된 엔딩 이후에 올 것이다. 이제 아나벨과 로렌조는 동시에 여행을 시작하고,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한 일련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화원을 배경으로 하여 공포와 호러를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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