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속의 인터넷 킬러

작가인 제니는 새로운 소설을 쓰기 위해 창문을 열고 야외에서 실행되는 Wi-Fi를 통해 노트북을 연결합니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니의 개인 정보와 작업물이 삭제되었고, 동시에 제니의 친구들과 가족들도 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더 이상 침해당하지 않기 위해, 제니는 인터넷이 가능한 공공장소에서 작업을 하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도 인터넷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제니는 인터넷의 어두운 면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 세계의 유명한 블로거들이 모두들 죽어나갑니다. 추적조차 불가능한 집착적인 인터넷 킬러가 존재한다는 소문은 여기저기 퍼지며 인터넷 사용자들은 안전을 위해 규제를 요구합니다.

미스터리 소설 작가인 제니는 이러한 상황을 비극으로 바꿀 수 있는 악당의 정체를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일에 홀린 듯이 모든 정보를 엄선해 가지고 자신의 웹사이트에 게시했기 때문에, 그녀 자신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킬러는 그동안의 블로거들과는 달리 자신을 찾기 힘들게 처리되며, 그의 흔적은 단지 바이러스의 메시지 뿐이었습니다.

제니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하루하루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다보니 자신의 불쾌함을 더욱 쉽게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제니는 결국 각각의 다른 지점에서 모인, 이러한 국내 활동을 굴래로 삼은 유시민씨와 위촉받아 안정적으로 설치된 공공공간인 인터넷 카페에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제니는 고객의 정보보호를 위해, 또한 이 인터넷 카페에서 그녀의 작업을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살아남은 블로거들과 협력하여, 인터넷 킬러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키운 인터넷 킬러의 정체를 발견하고, 그의 흔적을 따라잡도록 노력하지만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인터넷 킬러의 모습은 사라졌고, 인터넷 사용자들을 다시 한 번 안전한 곳으로 돌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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