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눈동자”

이름도 모르는 고아였던 앨리스는 시골 마을에서 조그만 서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앨리스는 생전 처음으로 죽은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하게 되고, 그들은 모두 마을 근처의 야생지대에서 살해된 사람들이었다. 앨리스는 그들의 마지막 순간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 살해당할 것 같은 불안감이 밀려온다.

하지만, 곧 앨리스는 이제는 사망자 또한 그녀의 눈에 보이며, 이제는 그들이 마을로 나타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혼자 그들을 막을 방법이 없었다. 앨리스는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어둠에서 유일하게 그녀를 도와줄 자신을 찾게 된다. 마을 파수꾼인 토밍과 지방 검사이자 앨리스의 친구인 제임스이다.

그들은 마을 안에서 실종된 사람들의 흔적들을 쫓아가며, 앨리스의 능력을 이용하여 사건을 조사한다. 그래서 이들은 규칙적으로 방문하는 꿈 같은 반항자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이 반항자는 인간이 아니며, 정신적인 괴롭힘과 일어나는 많은 살인사건을 유발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악마이다.

그러나 앨리스는 이 혼란스러운 일들 중에 자신의 능력을 컨트롤 하게 되면서 고인들과 대화하는 능력도 강해졌다. 이 고인들은 앨리스를 소박한 마술사로 여기며, 앨리스는 그들의 도움을 받으며 파도처럼 밀려오는 일들을 해결한다.

하지만 앨리스는 스스로 계속해서 자신의 능력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녀는 이 일들을 더 이상 헤쳐나갈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녀는 이제까지 믿었던 사랑과 용기를 찾아, 그녀의 능력을 이용해 마을의 평화를 지키고,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지금까지의 일상을 의지하게 된다.

하지만 이 마을에는 끝지 않는 그림자가 있다. 이 그림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이며, 앨리스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것을 쫓아다니면서 어둠이 밀려드는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그리고 그들은 이 어둠을 쫓아가며 점차 괴물적으로 변해가는 마을의 심장부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마을의 모든 거울에서 본인의 얼굴을 보는 것보다 더 끔찍한 것이 발견된다. 모두의 눈동자가 어둠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마을은 더 이상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그녀들은 이제 눈 앞에서 펼쳐지는 희극을 견디지 못하는 큰 공포를 느끼면서, 이 끊임없는 공포 속에서 자신들이 무의미한 것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마을 대신 인간들은 우주에서 살기 시작하며 앨리스는 그들을 안전하게 도와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녀의 눈동자는 이제 더 이상 어둠으로 가득 차 있지 않다. 이제 강한 의지와 용기로 채워져 있고, 그녀는 혼란스럽고 공포에 가득 찬 이 일들을 이겨내며 사랑과 우리의 믿음의 힘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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