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집

어릴 적부터 우리 동네에서는 한 집만은 저주받았다고 불리곤 했지요. 그 집은 정신적인 질환, 사고, 심지어는 살인 사건까지 일어나서 동네 주민들은 그 집의 주인 가족을 가급적 멀리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나 몇 년 전 그 집이 새로운 주인에게 팔리고 리모델링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주인은 그 집을 고장난 마을에서 구한 싼 값에 구입하고, 이젠 한 번도 범인 전과 없는 대학교 교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집에 입주한 이래로 주변에 조용히 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남은 주민들은 무섭고 끔찍한 사건이 일어날 거라는 예감으로 아직 가까이 가 보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날 교수님이 그 집 주변 마당에 덧댄 채소들이 이상하게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채소들은 공포스럽게 변경되어 있었다. 늘어지고, 숨을 못 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상한 존재들이 채소의 뒤에 숨어 있었고 그 존재들은 창백하게 마른 손으로 피부가 벗겨지는 것을 보면서 삐걱 거리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는 매번 이상한 소리와 함께 엉뚱한 것들을 보기 시작합니다.

이후 마을은 기묘한 죽음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의 이웃들 중에는 죽음 직전 마지막으로 지극히 고통스러운 상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그렇게 함께 거주하던 여학생들도 하나 둘씩 시체로 발견됩니다. 아무도 모르죠. 전에 살던 가족이 다 죽었는데 그 집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입니다.는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감정의 폭발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이러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살기 위해 계약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최고 명의 PSI 연구자도 그를 위해 살 맛을 보았고, 일단 앗아 가서 미시간 에스컬레이션의 다음과 같은 식으로 국가를 돌아 올 수 있는 어떤 선물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은 사라져 서서히 주변의 것들에 접근하고 잘 나가는 것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벌써 여기서 램프가 꺼졌다하면 단지 초와 같은 따뜻함으로 얼룩진 그림자만이 남은 것입니다. 이 모든것들은 속에서 벌어진 일이며, 그 집안에는 아직도 무언가 사는 것 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