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숲”

가을이 시작되자 어느 날, 대도시의 대표적인 소설가인 에바는 슬럼프를 탈출할 방법을 찾기 위해 작업실을 비운 채로, 마을로 떠나게 된다.

낙엽 속에 가려진 길을 따라가는 중에 에바는 색다른 소재와 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오래된 숲을 발견한다. 그 숲안에서 이상한 충동을 느끼며 소설의 아이디어를 찾으러 집을 떠난 에바는, 알게 모르게 그 숲과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유년 시절, 그 숲에서 출하지 않는 나무들을 방문했던 남자의 이야기였다. 그 남자는 숲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미친 듯이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그는 결국 이 멋진 숲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뿐이다.

에바는 자신의 이야기에서 이 숲에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고자 하지만, 비밀스러운 이야기와 고요한 분위기에 빠져 일상을 잊고 산책을 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되고, 숲이 그녀에게 소설에 이루고 싶은 멋진 이야기를 준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또 다른 숨겨진 진실을 뒤엎을위험한 것이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숲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그녀의 상상력이 완성해 낸 공포와 호러의 끝이었다. 그녀는 미쳐버릴 때까지 숲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죽이지 않고 채워나갔다.그 숲 속의 비밀을 밝혀내려고 하지 않아도, 숲의 비밀은 그녀를 발견하고, 그녀가 끌려들 정도로 검은 먼지와 시체가 쌓인 곳에서 그녀와의 연락을 시작한다.

그녀는 지금까지 드러내지 않았던 공포와 추격감에 휩싸이며, 깊숙하게 스며든 숲의 비밀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끝없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하지만, 이 세상의 법칙인 이유와 상관없이 그녀는 끝없는 것에 빠져들게 되어 지옥으로 떨어져내린다.

에바의 이야기는 숲안의 진실 역시 그녀를 휩쓸게 만드는 따가운 공기와 제대로 된 정신으로 인해 답답해지며, 최종적으로 그녀를 혼란스럽게 만들게 된다.그리고 에바는 마침내, 숲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지 못하고, 자신의 삶과 작성하고 있던 소설을 전부 잃어버리게 된다.

“죄악의 숲”은 그녀의 감성이 자신의 지독한 진실 죄에 대처할 때 나타난, 팩션 스릴러와 공포, 그리고 호러와 현대적이고 끔찍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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