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편지

프롤로그

어느 날, 베일리 가문의 참상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대량살해, 살인마, 파괴 정신, 그리고 불굴의 검을 가지게 된 남자. 이 모든 것들은 엄청난 미스터리와 함께 혼술을 벌였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 이외의 인간들도 어둠과 빛, 빈곤과 부유, 겉와 속으로 스스로를 둘러쌌다.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이라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다.

1장

얼마 전, 파벌인 나타노가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는 대학교 친구인 형을 만나 수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서들은 파밍턴 컴퓨터의 상처뿐이었다. 그 후로도 감사한 것은 사건의 범인이 결국 잡혔다는 것이었다.

2장

어느날 밤, 나타노는 그의 아내와 함께 막대한 금액의 현금을 주고 매우 인상적인 거주지를 구했다. 그들은 자식과 함께 이곳에서 행복한 삶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번에도 자신들의 미래가 항상 그랬듯이 밀었다는 두려움을 느꼈다.

3장

밠쿠치람 경찰서에 있는 필러 선생님은 교수님의 연구실로 공문서를 찾아가는 중에 살인범을 만나게 됐다. 그의 살인범 인간성, 정신 분열증 세계, 그리고 경찰으로부터의 도망 생활.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정체성을 뒤집었다.

4장

어느 여름, 일렉트라 링컨은 캠핑하던 친구들과 함께 산속에서 산책을 하다가 위험한 숲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녀들은 숲속에서 마비, 범인의 의도, 그리고 불명의 사건에 맞서야 했다.

5장

니콜슨은 괴짜 요리사로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마케팅에서 페어링한 와인을 먹은 손님의 살인, 수많은 음식 재료의 유통기한 등, 그들의 식당에서는 항상 어둠이 존재했다. 이들은 항상 이러한 위험에 저항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매번 위협적인 손님이 나타나면 그들은 매번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6장

로즈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해 대도시를 떠나는 것을 결심했다. 그녀는 법무 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다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러나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가족들이 당해온 참사를 마주한다.

7장

랜덤하게 뽑힌 인간들이 괴짜 과학자들의 연구실에서 일명 “참가자”로 선발되어 실험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이와 같은 기획의 끝을 어떻게 장악할 수 있을까?

8장

자신의 부모가 사라져버린 그녀는 투자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도움이 주어질 때까지 대홍수 구조인 후 이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상기할 때마다 찾아볼 때마다 답이 없는 질문들이 남아 있었다.

9장

새로운 의사가 도착한 병원에서, 일렉트라는 불법 수술과 살인사건의 폭로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항상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녀는 냉정한 직업적 판단과 모든 산부인과들이 굴기 시작해버린 사민을 맞추어야 했다.

10장

그녀는 유명한 악보상인 영어 교사의 배우자로서 지구 반대쪽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계속해서 약혼상태를 유지하면서 결혼일을 없애버리고, 이혼할 수 없다는 Theseus논증을 필사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나 무엇을 해도 결국 Theseus논증의 끝을 밟지 못하게 된다.

결론

이들이 담긴 책은 수많은 미스터리 위에 놓여 있는 흔적과 함께 한 순간도 없음이 보장된 속편의 탄생이다. 그래서 이러한 담담한 결말이 바로 대부분의 인간에게 주어진 생물학적인 현실이지 않을까 한다. 삶의 순간순간이 명료하고 강렬한 설명과 타당한 추리 프레임워크에 익숙해진 이들에게는, 이 책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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