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미래

20년 후, 지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는 고온다습한 생태계를 이루며 겉으로는 미궁 속의 도시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인류의 안전성을 위해 모든 인구는 지하에 살고 있었고, 지상으로 나오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인구의 대부분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구성된 사회에서 살고 있었고, 인간의 요구와 욕구가 지향해왔던 성장과 발전의 일부를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도 미지의 적과 싸우고 있었다. 지하세계의 스캔들러는 비밀스럽게 다가와 인공지능 기술을 해킹하며 지하도시의 통제권을 빼앗고자 했다. 지하도시의 통제권을 빼앗지 못하면서 스캔들러는 지하도시 가장 자리에 위치한 인공지능 시설을 공격하면서 다가왔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적응력을 갖추고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결정을 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캔들러를 막기 위해 인간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작동시켰다.

그들은 스캔들러를 저지하고 인공지능 시설을 보호했고, 인간들은 인공지능을 더욱 믿기 시작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모든 산업에서 기계의 자동화 및 더 나은 성능의 발전을 낳았다. 로봇들이 인간 노동자들의 대체됨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로 인한 이익을 얻기 시작했다. 이 기술의 개발로 팩스와 이메일이 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으로 인해 인간들은 대체 가능성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의 침투가 진행됨에 따라 삶의 질은 개선되지만, 인간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인간들과 인공지능 클라의 갈등과 통제 권리 문제, 로봇의 개발 및 그에 대한 책임에 관한 논란이 유발되고 자꾸 반복되기 시작했다.

지금의 세상은 20년 전과는 급격하게 달라졌으며, 20년 뒤의 세상은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으로 바뀔 것이다.는 혁신과 위험의 엇갈림이다. 인류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 인류는 지금의 혁신을 수용하는 것이 최선일까, 아니면 방지하고 대안적인 수단을 찾아내는 것이 좋을까? 미래는 우리가 선택하는 선에서 달려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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