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문

당신은 종교 소설 작가로서, 아직 쓰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를 찾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이른 아침 당신은 강원도 속이 깊은 황포에서 일어났습니다. 미지의 대자연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죠. 여름처럼 더웠던 그 날, 당신은 자연산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숲 속으로 들어가자, 고요히 흐르는 시간은 당신의 삶을 일시 중단시켰습니다.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누구…누구야?”

그 소리가 들려옵니다.

당신은 소리의 주인공인 소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소녀는 지옥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교를 믿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당신은 소녀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합니다.

“저는 엄마를 잃고 살아남았습니다. 지옥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교를 믿습니다. 그리고 “지옥의 문” 안에 있는 것을 믿습니다.”

“그게 뭐죠?” 당신은 궁금해합니다.

“매미입니다.” 소녀는 소리치며 말합니다. “저는 매미의 개월을 기다립니다. 그 위대한 축제에 나와서 엄마의 유골을 받으려고요. 그러지 않으면, 엄마는 안에 갇혀서 계속 밥을 먹지 못하고, 오래 삼키고 있을 거예요.”

당신은 혼종의 문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자, 그 문이 당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녀와 당신. 그리고, 매미에서 솟아오른 인류.

당신은을 뚫을 수 있을까요? 안에 있는 엄마의 유골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안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당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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