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박물관 살인사건

영국 런던에 있는 박물관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박물관에 근무하고 있던 김현욱 박사가 살해당한 것이다. 경찰은 조사를 벌이기 시작했고, 미스터리 작가인 나는 이 사건을 소재로한 소설을 쓰기로 했다. 박물관 내부의 CCTV 영상을 확인해 보니, 피해자 김현욱 박사와 함께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 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출입문의 화면을 보면서 방명록을 찾아보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아직도 범인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경찰이 쟁탈 중이던 제비뽑기 세트를 보게 되었다. 세트 안에는 일곱 개의 제비와 함께 제비뽑기 규칙이 있었다. 이 방식으로 나는 범인을 추리해나가기로 했다.

첫 번째 제비의 의미는 ‘출입문 명부에 적힌 이름’이고, 두 번째 제비는 ‘오른쪽 방에 있었던 자전거의 종류’였다. 세 번째 제비에는 ‘왼쪽 방에 있던 낙서’가 적혀 있었다. 이런 식으로, 일곱 개의 제비와 함께 범인 추리를 시작했다. 나는 일곱 명의 용의자를 찾아내었다. 그들은 김현욱 박사와 관계가 있었으며, 박사의 사인한 책에서 발견된 손편지나 의문점이 드는 증거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스튜어트, 로리, 로잌, 제이슨, 데이비드, 엘리스, 그리고 브랜든이 지목됐다.

나는 이들 각각의 문제점과 강점을 통해 범인을 추리해나가기 시작했다. 스튜어트와 로리는 못난 노래로 박사를 괴롭혔다는 증거가 있었다. 로잌은 박사를 따돌려 작품인쇄 등에 문제가 생겨서 박사에게 빚이 있었다. 제이슨은 영화제에서 박사의 시나리오를 거부당하고 분노가 표출되는 장면이 존재하였다. 데이비드는 박사가 자신만을 대우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는 증거가 있었다. 엘리스는 박사와 때때로 싸웠으며, 그녀의 실력에 박사가 인정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브랜든은 그의 애완동물을 박사에게서 뺏겼으며, 그것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박사의 목숨을 앗은 것을 의미할 수 있었다.

나는 일곱 명의 용의자들을 자세하게 분석하며 세 가지 이상의 설명이 되는 용의자는 제외하고 범인을 추리해나갔다. 그 결과, 제이슨이 박사를 살해한 범인이었다. 그가 박사를 살해한 이유는 박사가 거절한 그의 작품이 박사의 입에 쓰인 내용으로 인해 발표되었기 때문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살인사건은 일곱 개의 제비로 인해 해결되었다. 이는 일종의 ‘인터랙티브 미스터리’라고 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새로운 미스터리 소설 ‘첫번째 박물관 살인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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