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머신을 타고 온 안녕

소설

2021년, 뉴욕의 대학생 존은 물리학을 전공하며 타임 머신에 대한 이론을 발견하고자 노력합니다. 어느 날, 그는 그의 실험에서 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를 통해 존은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는 걸 깨닫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타임 머신 이론을 바탕으로 타임 머신 물리 실험을 준비합니다. 그러던 중, 존은 물리 실험 중에 고유 스스로 타임 머신에 탑승하게 되는데…

존은 과거 뉴욕으로 순간이동하게 됩니다. 존은 처음에 환경에 놀라며 그곳에서 살아남는 것에 집중하였지만, 이전과 후의 시간차이와 그리고 세상의 변화들이 점점 자신에게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있던 것들이 이후에는 없거나, 그 반대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느덧, 존은 타임 머신 탑승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타임 머신 탑승 후, 존은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은 더 이상 과거나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로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의 타임 머신 이론을 바탕으로 미래로 이동합니다.

미래에서 존은 큰 충격을 받으며 자신이 이전과 미래를 여행하여 세상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전에는 열린 사회였으나, 시간이 지난 후의 미래는 아주 보수적이고, 그리고 무서운 세상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존은 이런 점을 바꾸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막으려고 노력합니다.

존은 자신이 되돌릴 수 없는 실수들을 범하고, 여행하는 것에 대한 후회와 자격론과 같은 막막한 심경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시간이 지나고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토대로 과거와 미래를 보다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시작합니다.

이 새로운 모습은 누구보다 존의 가족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 주며, 그의 과거와 미래를 대하는 방식은 다시 한 번 살아가는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이 소설은 누구나 인생에 있어서 살면서, 그리고 시간을 돌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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