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바라는 것”

신앙 없는 평범한 대학생 캐서린은 어느 날 부터 신은 믿는 사람들에 의해 자주 찾아오던 식당에서 유난히 희한한 꿈을 꾸게 됩니다. 점점 강렬해져 가는 이 꿈은 결국 친구의 추천으로 찾아간 하나님의 집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집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단적으로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도전임을 깨닫게 됩니다.

캐서린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자신의 가치와 목적을 찾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과 관계를 가지며,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그것을 찾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에서 본래의 모습을 찾기 위해, 고통스러운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일년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찾아내며 한 걸음씩 구원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 후로 그녀는 자신의 삶과 목적을 찾기 위해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것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단지 자신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 온갖 시련과 고난, 어두움과 승리를 만나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찾아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찾는다면, 그가 이룬 시큰한 성공과 수행한 큰 일들 모두가 그것만큼도 가치있게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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