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무덤 (Tomb of Chaos)

야생의 땅, 그곳에서는 인간과 마법사, 오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하루하루가 새로운 전쟁과 혼란을 가져오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신비로운 무덤에 담긴 하나의 비밀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혼돈의 무덤(Tomb of Chaos)”이라 불리는 이곳은 고대 인간들이 만든 육체의 유지가 가능한 무덤입니다. 하지만, 이 무덤에는 인간이 알고있는 생명과 관련된 지식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비밀스러운 지식입니다.

그러나, 이 무덤안에는 위험 또한 숨겨져 있습니다. 무덤에는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존재가 봉인되어 있습니다. 이 존재는 ‘카오스(Kaos)’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 존재는 고대 무덤에 묶인 산란종인 로르드(Lorda of Spawn)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둘은 상호 작용하며 이 세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악마와 군단들은 “혼돈의 무덤(Tomb of Chaos)”안에 있는 영혼의 단일성을 깨뜨리기 위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만약 성공한다면, 그들은 그들의 비행수유로 대체로 인간 및 오크와 같은 생명체를 제외하고 놀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법사와 성직자들은 순수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무덤을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오크들은 “카오스(Kaos)”를 무기로 사용해 자신이 세상을 지배할 때 오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 소설의 주인공 ‘자로(Jarro)’은 무덤에 숨겨진 비밀과 카오스의 힘을 이용해 자신만의 운명을 더욱 높인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오크족 흑마법사, 성직자와 마법가들 사이에 갇히게 되면서 다른 이들은 보지 못하는, 묘한냄새를 느끼게 됩니다. 이 냄새는 카오스의 냄새였습니다. 자로(Jarro)은 이제 막 큰 위험에 또 다시 자신을 면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카오스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자로(Jarro)는 “카오스(Kaos)”의 힘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는 엄청난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몸은 하나의 세계로 축적된 에너지를 충전하며, 그의 마력은 혼돈의 무덤 안에서 유일하게 붕괴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로가 한 세계를 먼저 파괴하면 그것은 다른 세계들이 상호간에 붕괴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로는 그것을 이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자로(Jarro)는 마력과 지식을 통해 “카오스(Kaos)”의 힘을 활용하여 인간과 마법사, 오크와 악마 사이에서 혼돈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는 자신이 접한 것과 동일한 것들을 자신의 유일한 방법으로 살아남으려고 합니다.

자로는 인간과 악마, 오크와 같은 사람들을 이끄는 선택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으로 혼돈의 무덤을 재건하기 위한 마지막 고난이자 자로(Jarro)가 처해져 있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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