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Light

지구는 어느 날, 밤하늘에서 찾아온 기묘한 광채와 함께 어둠에 묻혔다. 모든 전기가 고장나고, 도시는 침묵에 감싸였다. 어둠으로 가득 찬 밤, 모든 건물에서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울린다.

전기가 작동하지 않는 세상에서, 인간들은 노력해서 미친 듯이 전선을 갈겨 대며 지구 전역에 있는 소규모 커뮤니티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주민들은 그들이 가게 될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각자의 기술과 노력을 발휘한다.

하늘에 이상한 빛이 드시면서, 인간들은 천체의 움직임에 대해 불안함을 느낀다. 그리고 이후로는 더욱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광채가 사라지는 대신, 음산한 기운이 흐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그 음산한 기운이 인간의 두개골을 채우면서, 무언가 지금껏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 들이 등장한다.

인간들은 밤마다, 죽음의 위험과 싸운다. 단순히 절망으로 현실에서 도망갈 수 없는 상황에서, 그들의 앞에 악마들이 처치할 수 없는 존재로 등장한다. 지구 전역의 인간들은 그들의 삶을 나약한 기원으로 바꾸기 위해 악마들과 맞서 싸워야만 한다.

하지만, 누구든지 알고 있다. 이 악마들은 절대 파일럿의 로봇도 아니다. 그리고 이들을 무찌르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바로, 명령을 내리는 자가 그 자신이 되어 전투를 이끄는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그것들을 잡아 무찌르는 기술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

생존을 위해, 여러 연구진은 이 악마들을 연구하고, 이들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과 죽음에 뜻을 품은 존재들 사이의 전쟁 위에서, 더욱 혼란 스러운 사실들이다.

그리고 밤에, 인간들은 항상 알 수 없는 것과, 불안과 함께 새로운 전투를 준비한다. 자연스러운 밤의 관문 속으로, 이들은 더욱 큰 위험과 어둠의 세계로 떨어져간다. 하지만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용기와 진실을 잃어버릴 수 없다. 그리고, 단 한 사람만이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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